노무현 前대통령이 직접 갈아탄 말, 김만복?

노무현 정부 시절, 노 대통령은 새로운 국정원장으로 국정원 출신 김만복을 임명했다. 당시 이를 두고 다양한 소문들이 무성했다. 가장 핵심적인 소문은 노 대통령이 직접 국정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