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10% 월소득 84만원, 2003년 이후 최대폭 감소

  우리나라 근로소득이 급감하면서 최저소득층의 소득이 1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27일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전국 2인 이상 가구 중 소득 하위 10%는 올해...<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도 못 피한 전세값 하락… 5년 9개월 만에 최대

  지난달 서울 주택 전세가격이 5년 9개월 만에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보면 4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4% 하락하며 2012년 7월(-0.5%)...<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세계가 깜짝! 문재인-김정은 판문점서 극비 2차 정상회담 … ‘트럼프 마음 돌려놓을 수 있을까?’ 관심...

그것은 전세계가 깜짝 놀란 사건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알 마드리드, 유럽 챔스리그 3연패

  개러스 베일의 멀티골을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난적' 리버풀(잉글랜드)을 침몰시키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NSC 올림피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1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푸틴-아베 “북한 비핵화 위해 긴밀히 공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모스크바에서 만나 북핵 위기 해소와 양국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타스·교도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과...<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예정대로 열릴 가능성에 무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당초 예정대로 내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각) 6·12 북미 정상회담 개최가 촉박한 일정 등의 이유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투 불똥 튄 노벨문학상, 내년에도 불투명

  미투 파문으로 올해 시상하지 않기로 한 노벨문학상이 내년에도 시상이 불투명할 전망이다. 라르스 하이켄스텐 노벨재단 사무총장은 스웨덴 한림원이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면 노벨문학상 시상이 더 연기될 것이라고...<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휘발유 가격 3년5개월만에 최고 수준

  국내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상승곡선을 그리며 리터당 1600원에 육박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넷째주 국내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지현 검사 “검찰, 안태근 전 검사장 수사 의지 없었다”

  서지현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는 26일 “검찰이 안태근 전 검사장을 수사하려는 의지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서 검사는 이날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들불상을 받고 기자들과 만나 “검찰은 곤란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 인사 불참한 제19회 철강마라톤대회

  한국철강협회 주최 제19회 철강마라톤대회가 26일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철강마라톤대회에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불참했다. 사퇴를 선언한 권오준 포스코 회장 대신 포스코 오인환 사장이 참석했으며, 동국제강 장세주...<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