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프리즘] 미국 ‘노무현-김정일 회담’ 냉소적 평가… 미 대사 ‘합의안 80억달러 소요- 이행하기 힘들...

  최근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007년 노무현-김정일 남북정상회담 당시 미국 대사가 결과에 대해 혹평하는 비판적 비밀보고서를 국무부에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07년 10월 2~4일...<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8노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작업 계속”

  북한이 오는 23∼25일 공개적으로 폐기한다고 예고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갱도 폭파 장면 관측을 위한 전망대 설치 등 폐기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북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 ‘운전자론’ 최대고비…북한 돌출행동에 ‘중재역’ 시험대

  최근 북한이 오는 22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과 미국을 향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어 그 의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북미 간 비핵화 여정이 순항하는...<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 “신념으로 제국주의자에 끝까지 맞서야”

  북한이 군과 주민들을 상대로 '굳센 혁명적 신념'을 가질 것을 주문하며 내부 결속력 다지기에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제국주의의 심리모략전에 단호히 대처해나가야 한다'는 제목의 논설에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럼프 “지켜보자” … 북한 반발에 “고심중”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반발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말을 아끼며 고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미국시각) 오후 5시 현재 이날 9건의 트윗 글을...<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 “일방 핵포기 강요하면 북미 정상회담 재고려”

  북한이 일방적인 핵포기를 강요하면 북미 정상회담을 재고려하겠다고 경고했다.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16일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하는 대화에는 흥미가 없으며 내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할...<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 핵실험장 폐기에 남한 통신.방송기자 4명씩 초청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행사에 남측 1개 통신사와 방송사 기자를 각각 4명씩 초청했다. 통일부는 15일 오전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23∼25일 진행될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와...<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절차 시작”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에 대해 이달 초부터 폐기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14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 7일 촬영된 함북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일대의...<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북한에 미와 비핵화 합의땐 ‘단계적 경제지원’ 전달”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비핵화 중간단계에서 단계적 경제지원을 받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14일 '비핵화 도중에도 지원'이라는 제목의 중국 선양(瀋陽) 및 서울발 기사에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턴 “북한 핵무기 폐기해 미 테네시로 보내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의 '영구적이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PVID)'를 위해 핵무기를 폐기해 미국 테네시 주로 보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볼턴 보좌관은 13일(미국시각) ABC 방송 인터뷰에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