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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백악관 X파일

[청와대-백악관] 전두환 신군부 대처전략, 주한미대사- 한미연합사령관 ‘충돌’

박정희 정권과 지미 카터 대통령과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던 1978년 7월 부임했던 리처드 글라이스틴 주한미국대사와 1979년 7월 부임한 존 위컴 한미연합사령관은 미국의 한국 군사정책과 관련,...<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미 국무부, 박정희 시해사건 전세계 대사관에 긴급 타전하다

<한국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이 10월 26일 금요일 저녁 8시, 작은 만찬 자리에서 당한 총상으로 즉시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내각이 기능을 발휘 중에 있고, 헌법에 따라...<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4) 김대중 감옥에 넣은 박정희 ‘반미감정’을 역이용하다

"남을 미워하는 것보다 남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하루를 살더라도 바르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이겠습니까..." (1977년 7월 2일. 김대중-이희호 옥중서신) 박정희 정권에게 김대중은...<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8) “박정희 긴급조치 – 미국은 반대한다” 미 국무부 인권보고서

  통일주체국민회의 간접선거를 거쳐 박정희는 1979년 1월 제9대 대통령 시대를 열기 시작했다. 2년여 동안 미국과의 갈등을 거듭했던 재야 지도자 김대중은 1978년 12월 27일 취임식을 계기로 가석방됐다....<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6) 글라이스틴, 국제기구 무기로 박 대통령 ‘벼랑 끝 협박’

지속되는 미국의 인권 개선 압력에 김대중을 석방할 것처럼 보였던 박정희 대통령은 좀처럼 미국의 희망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답답해진 미국 국무부는 윌리엄 글라이스틴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과...<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전두환 제거할테니 미국이 밀어달라” 30여명의 장성들 역쿠데타 지원 요청하다

박정희 대통령이 타계한 이후 합동수사본부를 꾸리고 휘하에 중앙정보부, 검찰, 군검찰, 경찰, 헌병, 보안사 등 모든 정보기관을 배속시킨 전두환은 김재규 수사를 빌미로 권력을 장악해나갔다. 전두환은...<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드디어 만난 박정희- 카터 ‘피말리는 협상.. 그리고 공동성명’

박정희의 줄기찬 노력으로 1979년 6월 지미 카터의 방한이 이뤄졌다. 주한미군철수, 인권문제 등이 여전히 양국 정부의 마음을 여는데 걸림돌이 됐지만, 미 의회를 들끓게 했던...<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3) 카터 압박에 “박정희, 명동사건자 석방 긍정 신호”

“현재 입수되는 정보에 의하면, 박 대통령은 명동 수감자들을 석방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1977년 6월 15일자, 주한미국대사관 본국 보고 전문) 1977년 5월 25~26일 필립 하비브...<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피의 궁정동 안가’로 미 대사 부른 전두환 “미국, 베트남처럼 배신할 수 있다” 주장

1980년 5월. 캠퍼스에는 목련꽃이 만개하기 시작했지만, 한국의 상황은 마치 삼국지의 ‘적벽대전’처럼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양 진영이 모든 군사력을 결집시키는 것과 같은 형국이었다. 학생들은 조직력을...<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서울의 봄과 ‘3김의 동상이몽’… 그리고 폭풍전야처럼 몰려오기 시작한 먹구름

맹추위를 뚫고 봄이 오기 시작했다. 산등성이마다 진달래꽃이 피고 시냇가에는 개나리꽃들이 새 계절이 왔음을 느끼게 했다. 길고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 정치권에도 봄이 왔다. 정치...<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