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청와대-백악관 X파일

청와대-백악관 X파일

청와대-백악관 X파일(6) 글라이스틴, 국제기구 무기로 박 대통령 ‘벼랑 끝 협박’ [위키리크스한국 기획시리즈]

지속되는 미국의 인권 개선 압력에 김대중을 석방할 것처럼 보였던 박정희 대통령은 좀처럼 미국의 희망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답답해진 미국 국무부는 윌리엄 글라이스틴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과...<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5) 코리아게이트-청와대 도청사건, 한미관계 최악 상황으로 내몰다 [위키리크스한국 기획시리즈]

“박동선 로비 의혹을 명쾌하게 정리해보려는 우리의 노력은 완전한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입니다.” (국무부 기밀전문) 1977년 10월 22일 홀브루크 아태담당 차관보에게 보내진 국무부의 기밀전문은 “박동선...<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4) 김대중 감옥에 넣은 박정희 ‘반미감정’을 역이용하다 [위키리크스한국 기획시리즈]

"남을 미워하는 것보다 남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하루를 살더라도 바르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이겠습니까..." (1977년 7월 2일. 김대중-이희호 옥중서신) 박정희 정권에게 김대중은...<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3) 카터 압박에 “박정희, 명동사건자 석방 긍정 신호” [위키리크스한국 기획시리즈]

“현재 입수되는 정보에 의하면, 박 대통령은 명동 수감자들을 석방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1977년 6월 15일자, 주한미국대사관 본국 보고 전문) 1977년 5월 25~26일 필립 하비브...<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2) 박정희 “1982년 말까지 미군 완전철수” 통보받고 충격 [위키리크스한국 기획시리즈]

‘주한미군 철수’를 공약으로 내걸고 대통령에 당선된 지미 카터는 1977년 1월 취임하자 본격적으로 미군철수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지미 카터는 취임 4개월 후인 1977년 5월 필립 하비브 국무부...<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X파일(1) 궁정동의 총소리…한국 민주화시대 신호탄 울리다 [위키리크스한국 기획시리즈]

1979년 10월 26일 저녁 7시 45분. 청와대 인근 궁정동 안가에서 적막을 깨는 총소리가 들렸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 것이다. 1945년 8월 15일...<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3김 체포와 비상계엄령 전국 확대… ‘서울의 봄’ 막 내리고, 미국- 신군부 새 갈등

시위는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됐다. 반정부 시위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숫자는 15일(목) 더욱 불어나 오후에는 10만명에 육박했다. 학생들은 중앙청까지 진출을 시도했고, 정부 측은 경찰봉과 최루가스로...<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신군부의 ‘북한 개입설’ 조작에 미국 ‘근거 없다’ 발표… 시위는 더욱 확산되고

한국과 미국은 두가지 문제로 갈등을 거듭했다. 당시 신군부 측은 북한의 개입을 주장하거나 암시하곤 했다. 일본과 중국에서 ‘북한의 공격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오기도 했다. 미국이 중국,...<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피의 궁정동 안가’로 미 대사 부른 전두환 “미국, 베트남처럼 배신할 수 있다” 주장

1980년 5월. 캠퍼스에는 목련꽃이 만개하기 시작했지만, 한국의 상황은 마치 삼국지의 ‘적벽대전’처럼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양 진영이 모든 군사력을 결집시키는 것과 같은 형국이었다. 학생들은 조직력을...<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백악관] 전두환-글라이스틴의 줄다리기… ‘군사회의 지연 카드’에 전두환, 본토 로비 시도

김용식 주미대사, 손장래 중앙정보부 워싱턴 지부장은 백악관, 국무부 라인을 총동원해 미국의 안보협의회 연기 결정을 번복하려 혼신의 힘을 다했다. 하지만 실패하자 이번에는 유병현 합참의장이 직접...<저작권자 ⓒ 위키리크스한국(http://wikileaks-kr.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