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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백악관 x파일

[청와대-백악관 X파일] 궁정동의 총소리…한국 민주화시대 신호탄 울리다! (1)

1979년 10월 26일 저녁 7시 45분. 청와대 인근 궁정동 안가에서 적막을 깨는 총소리가 들렸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 것이다. 1945년 8월 15일...

[청와대-백악관 X파일] “박정희 긴급조치는 한국 인권의 족쇄. 미국은 반대한다” 79년 1월, 미 국무부 인권보고서...

통일주체국민회의 간접선거를 거쳐 박정희는 1979년 1월 제9대 대통령 시대를 열기 시작했다. 2년여 동안 미국과의 갈등을 거듭했던 재야 지도자 김대중은 1978년 12월 27일 취임식을 계기로...

[청와대-백악관 X파일] 미 CIA, 박정희 암살 이후 ‘대한민국 격동의 시기’ 정세예측 실패했다 (17)

최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영화 ‘택시운전사’의 무대였던 1979~80년은 우리 현대사에서 나라의 명운이 걸렸던 ‘격동의 시기’였다. 1979년 10월 박정희 대통령 암살 -> 12월 군부...

[청와대-백악관 X파일] ‘인권’ 악몽에 시달린 박정희.. 그의 심장을 노렸던 김형욱 (7)

박정희는 정권 후반부 내내 ‘인권’의 악몽에 시달려야 했다. 주한미군 철수와 연계해 인권을 개선하라는 카터 행정부의 끝없는 압력에 종종 식사도 거른채 묘안 찾아내기에 골몰했다....

[청와대-백악관 X파일] “우리도 너무 당혹스럽다” 박정희 사망 직후 미국 국무부 혼란 (15)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예상했을까? 김재규는 혹시 미국 CIA와 어느 정도 교감한 후 거사를 일으켰을까?.... 미국은 박정희 정권 후반부에 인권문제로 상당히 불편한 관계에...

[청와대-백악관 X파일] 글라이스틴 대사, 국제기구 무기로 박정희 대통령 ‘벼랑 끝 협박’ (6)

지속되는 미국의 인권 개선 압력에 김대중을 석방할 것처럼 보였던 박정희 대통령은 좀처럼 미국의 희망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답답해진 미국 국무부는 윌리엄 글라이스틴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과...

[청와대-백악관 X파일] 전두환의 ‘케네디- 박정희 암살 비교론’에 미국 정부, CIA 기만당했다 (16)

“미국은 큰 나라라서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에도 나라가 안정을 잃지 않았지만, 한국은 작은 나라이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엄중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저는 정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