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전국 초미세먼지..’매우 나쁨’ 수준

소정원 기자 = 전국이 초미세먼지로 휩싸였다.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의 4분의 1 크기밖에 되지 않는 아주 작은 먹지로 사람의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미세먼지와 마찬가지로 자동차나 화석연료에서 발생한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수도권의 초미세먼지(PM 2.5) 농도는 서울 61㎍/㎥, 경기 71㎍/㎥, 인천 57㎍/㎥ 등으로 ‘나쁨’ 수준을 보였다. 특히 경기 포천과 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각각 139㎍/㎥, 117㎍/㎥로 ‘매우 나쁨’ 수준이다.

특히 경기 포천과 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각각 139㎍/㎥, 117㎍/㎥로 ‘매우 나쁨’ 수준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 눈이 아프거나 기침·목 통증으로 불편하다면 실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