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건설 ‘아산테크노밸리 대규모 지역축제’ 어땠나?

가정의 달 첫날인 1일 라인건설이 최근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로밸리 중앙공원에서 ‘2018 아산테크노밸리 가족 피크닉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풍성한 무료체험 부스에서 축제를 즐기는 어린이들의 모습 [사진=라인건설]

내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라인건설과 EG the 1 입주자대표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규모 문화행사로, 입주민 뿐 아니라 아산천안, 평택 등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총 5,000여명이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가족 소풍을 테마로 가족 한마당 콘서트, 문화 공연, 사생대회, 무료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MBC 뮤직페스티벌 공개방송에 참여한 충남 아산시의 시민들 [사진=라인건설]

다채로운 사진 속에서 행사장의 열기를 접한 이들은 “축제야말로 타인들이 연대의식을 결속하는 데 중요한 통로가 될수 있음을 세삼 깨달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라인건설이 대규모 지역축제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일조한 결과를 획득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신나는 가족 노래자랑대회에서 참여자들을 응원하고 있는 시민들 [사진=라인건설]
한편, 라인건설은 지난해 매출 7858억원, 영업이익 641억원을 달성한 중견건설사로 최근 라인문화재단을 통해 성북동에 미술관을 건립하는 등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위키리크스한국=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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